2009년 05월 12일
미국에서는 이런 다이어트도 있다네요.
인터넷을 이용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하고 있다네요.
당연히 효과가 있기 떄문에 알려지게 되는거겠죠.
샌프란시스코의 하마스키란 사람도 인터넷으로 살을 뺀 사람중에 하나인데요.
150cm정도의 키에 85kg의 몸무게가 나가는데 각종 식이요법과 체육관을 통한 운동을 통해서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하던데
어느날 살빼기 사이트인 팻벳닷넷(Fatbet.net)으로 10kg이나 몸무게를 줄였다고 하네요.
방법은 간단하네요.
사이트에 가입한다음 친구 5명과 함께 8주만에 10kg를 빼겠다고 내기를 걸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같이 내기를 한 친구들과 매일 자신의 몸무게를 신고했고요, 이 내기를 건 사실도 부모님과 친구들에게도 알려서
사이트를 통해 내기의 경과를 올렸다고 하네요.
이 내기의 승자는 하마스키!
하마스키는 내기가 진행되는 동안 엄청난 부담감을 안고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이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내기에 지고 싶지 않아서 라네요.
이런 심리 때문에 운동도 하고 음식도 절제를 했다고 하네요.
내기의 대상은 어떠한 것이라도 될 수 있다.
대체적으로 자신의 명예나 현금을 건다라고 하는데요.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데에는 돈은 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광고료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또 다른 사이트로 메이크머니루징웨이트닷컴(Makemoneylosingweight.com)도 지난해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이 사이트는 판돈을 걸고 성공하면 가져가면 되고 실패하면 잃게 되는 사이트네요.
스틱닷컴(StickK.com)도 이런 사이트지만 조금 독특한데요.
현금을 내거는 내기가 성립이 되었을때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거나 혹은 자신이 싫어하는 단체에 주도록 하는 방식이라네요.
이때문에 전미총기협회(NRA)나 조지 W. 부시 前대통령 도서관이 예상 외의 기부금을 여기서 얻기도 했다네요.
이 사이트에서는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내기 계약을 깰 수 없다는 동의서도 내야한다네요.
정말 여러가지의 인터넷 사이트들이 존재를 하네요.
다이어트에 관련된 사이트라기 보다는 사람들의 경쟁심리와 자존심을 이용한 사이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승부욕이 강한 사람들이라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그게 좋은쪽이던지 나쁜쪽이던지는 알 수는 없지만.......
(참조글: 매일경제 '미국서 관심끄는 인터넷 살빼기' 기사)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하기.
당연히 효과가 있기 떄문에 알려지게 되는거겠죠.
샌프란시스코의 하마스키란 사람도 인터넷으로 살을 뺀 사람중에 하나인데요.
150cm정도의 키에 85kg의 몸무게가 나가는데 각종 식이요법과 체육관을 통한 운동을 통해서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하던데
어느날 살빼기 사이트인 팻벳닷넷(Fatbet.net)으로 10kg이나 몸무게를 줄였다고 하네요.
방법은 간단하네요.
사이트에 가입한다음 친구 5명과 함께 8주만에 10kg를 빼겠다고 내기를 걸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같이 내기를 한 친구들과 매일 자신의 몸무게를 신고했고요, 이 내기를 건 사실도 부모님과 친구들에게도 알려서
사이트를 통해 내기의 경과를 올렸다고 하네요.
이 내기의 승자는 하마스키!
하마스키는 내기가 진행되는 동안 엄청난 부담감을 안고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이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내기에 지고 싶지 않아서 라네요.
이런 심리 때문에 운동도 하고 음식도 절제를 했다고 하네요.
내기의 대상은 어떠한 것이라도 될 수 있다.
대체적으로 자신의 명예나 현금을 건다라고 하는데요.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데에는 돈은 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광고료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또 다른 사이트로 메이크머니루징웨이트닷컴(Makemoneylosingweight.com)도 지난해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이 사이트는 판돈을 걸고 성공하면 가져가면 되고 실패하면 잃게 되는 사이트네요.
스틱닷컴(StickK.com)도 이런 사이트지만 조금 독특한데요.
현금을 내거는 내기가 성립이 되었을때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거나 혹은 자신이 싫어하는 단체에 주도록 하는 방식이라네요.
이때문에 전미총기협회(NRA)나 조지 W. 부시 前대통령 도서관이 예상 외의 기부금을 여기서 얻기도 했다네요.
이 사이트에서는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내기 계약을 깰 수 없다는 동의서도 내야한다네요.
정말 여러가지의 인터넷 사이트들이 존재를 하네요.
다이어트에 관련된 사이트라기 보다는 사람들의 경쟁심리와 자존심을 이용한 사이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승부욕이 강한 사람들이라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그게 좋은쪽이던지 나쁜쪽이던지는 알 수는 없지만.......
(참조글: 매일경제 '미국서 관심끄는 인터넷 살빼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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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12 16:11 | Health | 트랙백 | 덧글(2)



































